외에도 연금받으면서 검사하러오는 틀딱 2명

하루종일 로아하면서 인생 낭비하는 돼지

문신충 남친 끼고 서든하면서 맨날 찌개에 공깃밥 더달라고 하는 보지년(이년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저울로 140g 모든 손님들한테 딱맞춰줌 옛날엔 걍 감으로 줘서 160 165정도 줬음)

팀룸 3명부터 된다니까 곧 온다고 예약좀 풀어달라고 안풀어주니까 미리 들어가있어도 되냐고 물어보는 새끼들 휴게실인줄 알아 시발

흡청하는데 와서 담배피는거 ㅇㅋ인데 쓸어서 모아놓고있는거 쳐밟고 불켜놨는데 그거 쳐끄고

주방 마감중인거 뻔히 알면서 주문넣어놓고 제거 언제나와요 1시간 된거같은데(로그보니 30분됐음)

주문 밀려서 쳐바쁜데 카운터로 기어와서 현금으로 음료시키는 새끼 존나헷갈리게

담주에 관둔다고 얘기끝났다 성불한다

일은 안어려운데 손님이 좆같다

더 현타오는건 그런 수입도 자기계발도 싸가지도 없이 인생낭비하는 새끼들이 나보다 더 행복하다는거임

좆빠지게 벌어서 건물올리고 월세 달마다 60받는거랑

앰생기생수버러지가 달마다 60받는거랑 다른게 없어진거같다

앰생지원금도 일안하는 기생충새끼들한테 더뿌리는거보니 뭘 좆빠지게 일하냐 그냥 복지 뿌리는거나 받지 노동함에 있어 현타가 존나옴

가마 점점 넓어지는거 느끼고 탈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