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개월 된줄 알았는데

5개월이나 돼놓고 아직도 일 개 병신같이 하면서 적반하장으로

개 지랄 하는 거 였구나 이 정도면 가족력의심 해봐야 하는데?

얘 내가 봤을땐 무조건 회사에서 짤리고 친구없어서 다른 동생 알바들한테 친한척 하러 근무도 아닌 날 좁은 카운터 기어들어옴.

얼마나 병신새끼면 엊그저께 간단한 메뉴 레시피 하나 몰라서 쩔쩔 매는 거 알려주니까 꼴에 나한테 야채씻으라고 가오잡아놨으니 지 자존심도 챙겨야 돼서 치매걸린 노인마냥 10분동안 찾아보냐

결국엔 한심하게 내말 대로 조리하는데 개병신같이 2/3 양만 나감

성인 adhd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