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개월 된줄 알았는데
5개월이나 돼놓고 아직도 일 개 병신같이 하면서 적반하장으로
개 지랄 하는 거 였구나 이 정도면 가족력의심 해봐야 하는데?
얘 내가 봤을땐 무조건 회사에서 짤리고 친구없어서 다른 동생 알바들한테 친한척 하러 근무도 아닌 날 좁은 카운터 기어들어옴.
얼마나 병신새끼면 엊그저께 간단한 메뉴 레시피 하나 몰라서 쩔쩔 매는 거 알려주니까 꼴에 나한테 야채씻으라고 가오잡아놨으니 지 자존심도 챙겨야 돼서 치매걸린 노인마냥 10분동안 찾아보냐
결국엔 한심하게 내말 대로 조리하는데 개병신같이 2/3 양만 나감
성인 adhd인가
ㅋㅋㅋㅋㅋ 와 심하네 글읽어보니 씨발롬이네 ㄹㅇ
야채같은건 내담당이 아니고 단톡 전파사항도 아닌데 비빔밥 만들때 씻엇어요?!! 야채한번 씻고 나가야돼요 ㅡㅡ 이지랄 하면서 뒤에서 저런 병신 짓 여러번 함 얘는 오전이 아직도 바쁘다는 장애인임 소스통도 높은 확률로 안 채움 유통기한 지난 음식도 안 버림 탄산원액도 몇날 며칠을 안 채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게 저런 걸 보고말함 내가 잘못했을땐 사과하고 안하면 되는데 쟤는 능지가 낮아서 그게 안됨
결국엔 병신같이 본인만 더 추해짐
5개월인데 저러면 경계선 맞음 ㅇㅇ
그 후도 장애인 짓거리 여러번 함 내가 단톡에 개 지랄하니까 암말도 못함 이런 전형적인 병신새끼는 처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