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낮은 지방 동네아파트 단지해봤는데도 여기하는것도 개빡치는데 그나마 내가 야간이라 오래한거지 오후는 걍 왜하나싶다
번화가 기본 프차된곳은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탈모생길 정도일거같은데
멘탈 부처에 걍 알바생 마인드도 사업장 사장으로 장사하겠단 마인드 아니면 왜 하나싶음
그나마 다행인건 난 최저라도 받고 일했는데
내 군대 맞선임 친구 인성 ㅅㅌㅊ인데
얘도 전역하고 피방알바했는데 한달하고 때려침 대구 시급은 8500원 받았다던데 최저가 9860원이였으니
ㅈ같긴함
지금은 편돌이하는데 편의점도 새벽에 존나 쳐먹으러 와서 시끄럽게 떠드는애들 많으면 개빡친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면 오래하는 것 같음 예전 알바는 사장이 진짜 좆같아서 6개월만에 그만뒀는데 지금은 시급도 다 지켜서 주고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된다고 하고 알바 친구들이랑도 친해져서 퇴근하면 같이 술 마시고 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