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군대에 있을땐 이런 찐따 앰생 새끼들봐도아무런 생각도 안들었는데피방에 꾸역꾸역 기어들어와서앉아있는거보면 뒷통수 존나 쌔게 갈기고 싶어짐생각해보면 학폭 부조리 하던 놈들은자기 몸 불살라서 찐따 앰생 사회부적응자들이사회에 기어나가기 전에 정신교육+물리치료를해준 열사들이 아니였을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