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 6개월 무인 안돌리는 피방에서 해서 피방 뭐 쉽게 봤는데 평야에 오는 단골손놈들이 진짜 상상이상으로 개좆같아서


업무 난이도 자체는 여기가 더 쉬웠는데(믹서기 안씀, 소분 빡세게 안함, 메뉴 적음) 진짜 하 시발


이마 다벗겨지고 냄새나는 중년 오타쿠가 손가락 까딱거리면서 캔커피 갖고오라고 시키고(맨날 웹하드에서 AV 썸네일 보면서 옆에 애니 띄워놓음)


주방 마감중인거 뻔히 봐놓고 음식 늦게 갖다주니까 왤케 늦어요?


쓰레기 쓸고있는데 그거 쳐밟고 지나가는 검사하는 틀딱


팀룸 3인 이상부터 쓸 수 있다니까 "아 곧 오니까 그냥 예약 풀라고요" 씨발년들


"아 그럼 미리 들어가 있어도 되죠?" "미리 컴만 켜놔도 되나요?" 안된다고 씨발년들아 니네 휴게실인줄 아나 끝까지 입구컷하니까 일행 안오더라 병신들


무인 돌리고 샷다 내리고 있는데 주문 한번만 받아주시면 안될까요?


거의 매일 일어나는 일임 스트레스 존나받아서 못해먹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