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를 ㅈㄴ읽는거임

원래는 고아새끼들 빨리 좀 꺼져라 이런 부정적인 마인드로 일하던 나였는데 이젠 새벽 피방죽돌이들이  나를 무서움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군단으로 보임

그래서 손님 수 한자리수 되면 제발 나가지 말아달라고 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