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먹기 싫노

ㅈㄴ 배고픈데 머리아프고

일주일내내 앰생지원금 주문 받다가

온몸에 방망이질 당한것처럼 ㅈㄴ 아프다

10시부터 7시까지 180명 혼자 돌보는데

이와중에 쓸닦 주방 화장실 흡연실 청소까지 싹해놓고

오전 새끼들은 똥만 싸놓고 개힘들다고 징징거리면서

바닥에 음료수 흘려둔거 그대로 방치해두고

끈적거린다고 손님한테 욕은 욕대로 쳐먹어서

ㄹㅇ 칼가는중인데 언제 춤출지는 모르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