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인데 여자들을 원망안하는 이유가....나도 차별이 심한거같음.....


나 정말 여자 좋아하고 모쏠이라 더 그러는데


나이많은 여자


못생긴 여자


뚱뚱한 여자 앞에서는


나도 모르게 정색하게 되더라구


그리고 나한테 살짝이라도 잘해주면 오히려 더 싫고 소름끼치더라고


여자들이 내 앞에서 처음엔 잘해주다가


내가 잘해주거나 하면  얼음마녀 되는 이유 뼈저리게 느꼈어


오히려 처음엔 정색 안하고 잘해주는거부터가 나보단 훨씬 노력하는거지(처음부터 정색하고싶을텐데..)


그래서 여자들 원망 안해...


내가 모쏠인건 그냥 내가 열등하기 때문인거니까....


사람은 다 자기 레벨이 있고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을 뿐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