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그릇 대충 몇개인지 자연스럽게 알게돼서 수거해야 할 그릇 몇개인지 계산하는게 습관이 됐고


주방에서 엘베 문열리는 소리도 감지돼서 음식 만들다가도 그 소리만 들리면 한숨 푹푹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