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백수인데 이제 일 자체를 못하겠는데 어떡하냐.............


그니까 쿠팡,편돌이,피돌이,숙식노가다해보고  군대 있어봤는데


추악한, 인간의 추악한 진실을 깨달아버려서....


어디든,어떤 공고를 보고 간 어떤 직장이든....


내게 힘든일 궂은일 귀찮은 일을 떠넘기려고 안달이 나있다는걸


나는 그들을 위한 흑인 노예기 될 뿐이라는걸 뼈저리게 깨달아버렸어


너무 무서워..너무 무서워서 몸이 안움직여...


그들의 추악함을 나는 이제 알아버렸어...그들에게 당해주고싶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