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야간하는데
나는 알바하면 내 가게라고 생각하고 일해서
레시피중에 맛없는거 말해서 다 바꾸고
계량바꾸고 회계일도 했어서 보고서 바꿔주고
다 하다가 다시 취준하려 해서 8월말까지 한다 했는데
오전 자리 빈다고 오전 꿀통이라 할 생각 없냐는데 어떡하지
첨엔 관심없다고 했는데 오전하고 싶다고 연락 20명씩
온다는 말 듣고 약간 고민된다.
사료 먹는 척 해야 밥먹는 몽순이 기분을 알겠네
평일 야간하는데
나는 알바하면 내 가게라고 생각하고 일해서
레시피중에 맛없는거 말해서 다 바꾸고
계량바꾸고 회계일도 했어서 보고서 바꿔주고
다 하다가 다시 취준하려 해서 8월말까지 한다 했는데
오전 자리 빈다고 오전 꿀통이라 할 생각 없냐는데 어떡하지
첨엔 관심없다고 했는데 오전하고 싶다고 연락 20명씩
온다는 말 듣고 약간 고민된다.
사료 먹는 척 해야 밥먹는 몽순이 기분을 알겠네
야간하면 생활패턴 꼬이잖아 오전할 수 있음 오전하는게 좋지
오전하면서 취준할까 너네 매장도 오전이 꿀통임?
우리매장 10시 출근하면 70~80이고 새벽 1시까지 50명쯤 되는데 오전에는 10명도 안됨 아침에 무겁게 먹는 손님들도 거의 없어서 시켜봐야 라면이 끝이라 진짜 편하긴해
피시방이 뭔 회계
오전은 개씹꿀통
오전때 소분할거 하면서 점심에 밥먹으러 오는 애들 밥만 차려주면 됨
나아면 당연히 오전함 제일큰건 생활패턴 바뀌는거때문에 ㅇㅇ
돈 많이 벌거 아니면 무조건 해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