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내가 남들과 같은 쓰레기라는걸 깨닫게 됨.................
.짬도 짬대로 먹고 나.이도 나.이대로 있고 라포관계도 나름 잘 형성해서 나름 괜찮은 위치였는데 이제 후임중에 폐급 걔 동기인 후임들이랑 뒷담 ㅈㄴ까면서 스트레스 ㅈㄴ풀었다 필요이상으로 억까하고 그리고 동기도 말출나갔을때 뒷담 ㅈㄴ까면서 스트레스 풀고
ㅈㄴ재밌더라 뒷담까는거 ㄹㅇ
나도 결국 남들과 같은 추악한, 쓰레기라는걸 깨닫게됨.
그냥 내가 힘이 없어서 당하고 살았을 뿐 조금만 힘이 생겨도 바로 이러는거 보니까
다 똑같음 특히나 뒷담은 소재가 가볍게든 무겁게든 나이가 어리든 많든 가진게 많던 적던 100에 90명은 한다. 그 대신 그 뒷담은 뒷담이 상대방 귀에 들어갔을때 생길 리스크까지 생각하고 해야되는거 그거 감당 못 하고 책임 못 질꺼면 안하는게 맞음
폐급 후임이니까 차피 들어도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하니까 더 짜릿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