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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떡볶이 시킨 40대 남자 틀딱이 음식에서 플라스틱 이물질 나왔는데 이거 씹어서 내 이 부러졌다고 치료비 내놓으라고 매장 뒤집어 엎음 

사장님이 확실치 않은 상태에서 치료비 지급 못한다고 하니까 경찰 부름

경찰와서 cctv확인하고 개 지랄쌈바 떨었는데 결국은 지 강냉이에서 보형물 떨어진거였음 

내가 만든 떡볶이여서 떡볶이에서 나온 이물질이 보형물이라는 사실 듣기전까지 존나 피폐하게 살았었다 잠도 잘 못자고 


2.50대 여자 틀딱이 야간부터와서 음료수 결제도 안하고 꺼내마시고(2번이나)창고 몰래 들어가서 담배핌
이년은 관상부터 전형적인 범죄자+노숙자+그지빌런상

음료 결제 안하고 냉장고에서 또 꺼내서 마시길래 개빡쳐서 이러시면 저희 피시방 이용 못한다 안내하니까 이때부터 나한테 빡침 ㅋㅋ

저랑 싸우자는거에요? 이럼 진짜 아픈사람같았다

자기는 중간중간에 컴터 껐는데 왜 시간이 종료 되냐고 야랄+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하나하나 설명도 다 해줬는데 계속 카운터 안쪽까지 들어와서 
“저는 그런적 없는데요? 제가 언제요? 알려달라니까요?”

이때도 잠시 다른 손님 응대하는데 지꺼 빨리 해달라고 귀에 소리지름

카운터에서 비회원으로 3만원 결제 해두고 갑자기 회원가입 하는 법을 알려달라함 

그래서 알려줬더니 20분동안 자리에서 폰만하길래 로그인 하라했더니 회원가입이 안된다고 소리지름

결국 경찰 불렀는데 쫓아낼 권한이 없다 음료도 결국엔 결제를 했고 저분은 몰랐던거니 자기들은 체포할 수도 없다-라고함

나가라해도 지는 여기가 편하다고 안나가다가 겨우겨우 내보냄
또 올 것같음 ㅆㅂ;

다들 내가 존나 만만한가보다 멘탈 존나 깨진다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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