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비 아까워서 집왔는데 다시 나가야겠다... .............


집이 더 지옥이노


할머니 기저귀말고 휴지에 오줌쳐싸서 냄새쩔고


엄마가 존나 구박해서


듣고있는데 ㅈㄴ시끄럽고 ㅈ같노 방음이 안되는건지 거실에서 소리치는게 내방에 다들리노


게다가 뭔 안방을 동생년이 쓰고잇고


하여간 콩가루집안 역겹노 이번에 나가면 다시는 안들어와야지


난 참 운이 없는 사람이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