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타임 이고 




우리 매장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오후4시 정도 인데 잼민이는 소수고 거진 20후반~ 30초반으로 꽉차있다..



출근 했는데 이미 20석 넘게 2030 새끼들 자리차지 하고 있다는거는 더 일찍부터 와있었다는 의미니까 


작금의 대한민국 경제위기가 실감나는 부분이다..





잼민특징은 시끄럽다는건데 돈이없어서 간식위주로 주문하기때문에 


알바입장에서 크게 ㅈ같은 부분은 없다.  주의주면 바로 꼬리내리기도 하고 







문제는 20중반부터 30초반 개앰생새끼들이다.



이새끼들은 기본적으로 안씻는다.


냄새가 ㅈㄴ 나고 머리는 떡진상태로 앉자마자 메뉴판부터 열고 조리하기 ㅈ같은 국물없는 면종류 파스타같은걸로 시킨다.


즉 피시방에서 저녁을 해결한다는거다... 



아니 시발 보통 저녁은 가족이랑 먹거나 집에서 제대로된 식사를 하지않냐? 


내가평일알바니까 주5일을 저녁을 피시방에서 처먹는 새끼들이란 거다...



일단 피시방에 왔는데 안씻었다는 점에서 사회생활을 안하고 있는 상태란건데 


나도 학생이지만 노동을 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이새끼들이 한심하게 보일 수 밖에 없더라.. 개인사정이야 있겠지만 다들 (본인도 가난한 집 출신)





이런 애들을 주5일 매일매일매일 봐야한다는게 피방 평일오후를 알바를 피해야하는 가장큰 원인임.



본인이 속해있는 집단, 매일 마주치는 인간군상이 이런애들이기때문에


본인도 정신적으로 피폐해 지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