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새끼들 알바 엿먹일거라고 지들끼리 알바가


힘들어하는메뉴 머냐면서 지들끼리 쳐 얘기하다가 주문넣는거 발견


ㅈㄴ빠르게 빼줘버림 


손님 음식빨리나온거보고 어리버리 까면서


내 얼굴 슥 쳐다보고 내가 친절하게 웃어주니깐


시발 이게 아닌데;; 하는 표정으로 받네 ㅋㅋ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