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님새끼들 들어오는거만 봐도 혐오감 올라오고 좆같아서 이건 아닌거 같길래 사장한테 이번달까지만 하고 관둔다니까 이번달 급여 좀 더 챙겨줄테니까 좀만 더 해보라고 하네.. 거기다 이번주 금토에다가 일요일 하루 더 쉬게 해준다고 어디 놀러갓다 오라함.. 사장님만 믿고 가겟습니다 충성충성
나도 손놈들 마주칠때마다 표정관리 안되서 힘들어
대부분이 벌레같아서 혐오스러워
나도 고아새끼들 문열고 들어오는 소리들을때마다 스트레스임 근데 나도 참으면서 버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