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가와서 
본인 남편이 미군이라
아는 지인 장교한테 팩스를 보내야된다길래
바빠서 아무 생각없이 그냥 해드렸거든 
근데 지금다시생각해보니깐 
이거 보이스피싱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