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큼 돈 쓰기가 무서운 나라가 없지 않냐? . .
어느 업종이든 어느 가게든 어딜가도 표정 썩어있고 띠껍고 불친절하고
손님을 님으로 보는게아니라 놈으로보고 호구취급하고 돈 조금이라도 더 뜯을려하규
그런게 두렵고 무서워서 식당 거르고 집에서 배민으로만 먹으려해도 씨발 배민마저 딸배마저 띠꺼운 느낌이라 신라면만 존나 끓여먹는중(요리할 줄 모름)
일뽕 거르고 일본2번 가봤는데 적어도 손님으로 어디 가면 존중받는 느낌은 ㅈㄴ들던데..친절하고...
내가 한국에서 평생 살면서 느낀 친절 총량보다 일본2번 갔을때 느낀 친절 총량이 훨씬 더 많거든 구라 안치고....진짜 구라 아님
한국은 왜 이러는거냐 진짜 거짓말 안치고 무서워서 편의점도 못 감 요즘
나 일본 갔다와서 진짜 친절한 사람들 많이 봐서 알바할때 좀 친절하게 해야지 했었는데 야간단골 씹고아새끼들 보고나서 이틀만에 친절모드 때려침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짐승짓 하는 고아새끼들은 사람으로 대해주면 안됨
ㅇㄱㄹㅇ
편의점도 못갈정도면 걍 니가 병신인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