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공개된 인스타 스토리에 손님욕 부터 시작하고
(얘 못생기고 별로임 남자가 찝쩍대거나 진상 부린것도 아님)
일하는거 존나 하기싫다고 올리던데 거기까진 그려려니해도
지가 일 그지같이 해놓고 단톡에 뭐 안돼있는거 알려주니까
그걸 캡쳐해서 욕하고 몇 주전에 있던거 블로그에 캡쳐해서
욕하던데 별에별 병신들 봤지만 이렇게 일방적으로 뒷담만 하고
ㄹㅇ 관상 값 하는 메갈여시워마드 페미년 하나 들어왔노
꿀빠는 새끼들중 정상인 새끼는 거의 찾아보기 힘드네
(참고로 오전임 내가 본 오전은 30살 남자도 성격포함 개병신새끼였음)
저런 거 한테 들이대는 남자는 성욕이 뇌를 지배했을 듯
조만간 사장욕도 쓸거 같은데 그때 알려줘야겠네
ㅈ댓너 ㅋㅋ
본인이 억울해서 뒤에서 지랄하는 것도 아님 못생긴 년이 성격 드럽다는 얼굴 값 한다는 말 오랜만에 겪어보네
정병울갤녀를 알바쓰네 얼굴 이쁜거면 몰라도 근데 인스타에 그지랄 할정도면 친구들고 ㅂㅅ양아치새끼들인건가 혼자만 인스타하나
ㄹㅇ 나이 똥꼬로 쳐 먹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