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일 좀한다 싶으면 원래 내업무 아닌거까지 은근슬쩍 하나 둘 시키려함 ㅋㅋ
그거 그때 군말없이 하지?
그대로 호구 잡히는거임 ㄹㅇ
대타란 대타는 전부다 1번으로 전화오고
다른 근무자가 유기하고 짬때린 일들 너밖에 믿을사람이 없다면서 지 좀 도와달라고 싹 다 똥닦개 시키고
그러면서 뭐 쥐꼬리만큼 시급이라도 더 챙겨주면 몰라
십중팔구 그딴거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걍 ㅈ같이 일하는 새끼는 그대로 출근만 제발 해라는 마인드로 두면서
그새끼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피해보는 성실하게 일 잘하는 새끼는 더 챙겨주지는 못할망정 일 잘하는 노예라 생각하고 더더더 부려처먹으려고만함 ㅋㅋ
적어도 사람새끼라면 얘가 일을 성실하게 잘하는데 좆같이 일하는 새끼들때문에 피해를 보는구나, 내가 더 챙겨주지는 못하더라도 얘가 조금이라도 피해를 덜 보도록 좆같이 일하는 새끼를 조져서 사람을 만들던가 자르고 새로운 사람을 구해야겠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는게 당연한건데.
그딴거 없음
왜? 알바를 지 사람으로 안보기 때문 ㅋㅋ
그래서 몇번 이런거 겪고 난 뒤로 나도 사장새끼 개병신이다 싶으면 사람취급 안함
ㄹㅇ 그래서 나가고 조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