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피방이 번화가는 아닌데 주변에 술집 2,3곳 정도 있단말이야


그래서 술취한 사람들 아주 가끔 옴


두달전인가 내가 주야 대타를 한번 해준적이 있음


근데 새벽 3시쯤 술에 꼴은 여자가 온거임


근데 화장실 들어가더니 30분째 안나옴


나 화청 할 시간인데도 안나와서 걍 다른거 하고있었음


근데 거의 1시간만에 화장실에서 나와서 피방 나가는거임


다른 일 끝내고 화청하러 들어갔는데 맙소사 


변가와 바닥에 토가 있는거임


그런데 더 맙소사


난 구토페티쉬가 있었음


부끄럽긴한데 난 야동도 구토, 스캇 야동 위주로 봄


근데 실제 구토가 내 눈 앞에 있으니 잠시 짐승이 될뻔했음


근데 3초만에 인간의 이성을 되찾고 비닐장갑끼고 잘 처리했음


잠시나마 따끈따끈한 구토를 느껴보려했던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면서도 욕망을 참아내고 인간의 도리를 지킨 내가 뿌듯했음..


실화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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