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오후엔 기본적으로 손님을 앰생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음 


일단 바쁜건 오후가 더 바쁘긴하지만 두명이 일하면서 대화도 하니까 마음이 정화가 됨


그리고 주말오후에 친구들이랑 피방 가는건 나도 종종 하던거고 취미, 여가의 영역으로 이해가 감


가끔 고아라고 욕하는건 싸가지 밥말아먹은 좆급식들 같은 진상들만 해당됨 근데 어느 직종에서도 진상은 욕먹음


근데 야간은 공기부터가 다름 일단 보던 새끼들만 보임 그리고 오후보다 연령대가 확 높아지면서 20후반~3040들이 밤새가며 게임 쳐하고 있는 거 보고 있자면 한심해 죽겠음


혼자 일하다 보니 요리하면서 할게 고아들 욕 밖에 없음 


물론 아무리 음식 시켜도 예의 바르고 잘 씻고 냄새 안나면 난 절대 고아라고 안함


근데 야간 피방 죽돌이 80퍼센트는 저걸 안지킴


새벽에 혼자 4시간 이상씩 모니터안에 갇혀사는 사회성 떨어지는 새끼들이라 그런지 예의는 밥 말아먹었고 외부음식 쳐박아두고 가는건 기본에 안씻어서 냄새는 구역질 올라옴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만 싹 짜낸 피방 야간 손님들을 대하다 보면 고아소리가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것


그걸 해소하느라 야간 피갤은 글리젠이 높아지는거고


본인이 가슴에 손을 얹고 피방에서 진상짓을 안했다 하면 고아소리 들은적 없을테니 안긁혀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