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귀는것도 안좋아하고
하고싶었던건 거의 다 해봤고
그렇다고 돈욕심이 없다는건 아닌데 당연히 많으면 좋겠지만
인생나락갔을때 라면두개에 햇반한개로 하루한끼 먹으면서 반년 버텨본 경험있어서
진짜 최소한도 소비로 숨만쉬고도 살수있음
낳아주신 부모님 생각해서?
솔직히 효도란것도 애완동물 기르듯 밥만먹이면 된단 마인드의 부모밑에서 사육당한 입장이라
복권긁는기분으로 한번 낳아볼까? 영재면 대박아님?ㅋ
이런 가벼운생각으로 낳은것같고
가스라이팅 같아서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눈을 떳구나 도태갤로 오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