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매장은 아니라 할만한데

그냥 좀 지겨움 처음 3달은 그냥 일도 새로 배우고

신기한것도 있고 그러니 금방이였는데

야간 분위기자체가 우중충하고

맨날 오는사람만오고 해서

그런지 하기가 싫다

가장 큰 건 아침에 자면 숙면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