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여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고 좀 부끄러운 모습이기도 합니다만

지금 가게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어떻게 방법이 없습니다.


5년정도 일한 평일 알바가 이제 그만두는데

퇴직금 대충 계산하면 800만원이 넘습니다.

그동안 고생한거 인정하지만 월급한번 밀린적 없고 코로나 이전에는 두달에 한번씩 10만원 정도 보너스도 주긴했었는데

이제 그만두면서 퇴직금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제가 8년동안 PC방 운영하면서 퇴직금 지급 자격이 되는 알바가 이 친구가 처음인데

이거 어떻게 안될까요?


미지급 하면 바로 고발해버릴경우 벌금도 내야하던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