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여기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고 좀 부끄러운 모습이기도 합니다만
지금 가게 사정이 너무 안좋아서 어떻게 방법이 없습니다.
5년정도 일한 평일 알바가 이제 그만두는데
퇴직금 대충 계산하면 800만원이 넘습니다.
그동안 고생한거 인정하지만 월급한번 밀린적 없고 코로나 이전에는 두달에 한번씩 10만원 정도 보너스도 주긴했었는데
이제 그만두면서 퇴직금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제가 8년동안 PC방 운영하면서 퇴직금 지급 자격이 되는 알바가 이 친구가 처음인데
이거 어떻게 안될까요?
미지급 하면 바로 고발해버릴경우 벌금도 내야하던데..
어쩌죠///
법에 걸릴 짓을 왜함 고발 당하면 벌금 내는것도 알면서 안 줄 생각을 하네 ㅋㅋ
저도 같은 업준데요 5년을 당신을 위해서 일해준 사람인데 이걸 고민하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진짜 요즘 경기 안좋아서 힘들지만 더 챙겨주지는 못하지만 제대로 측정해서 주세요 힘들면 분할도 서로 협의가 되면 되니까 얘기해보세요
고아행동하는걸 당당하게인증하노 ㅋㅋㅋㅋㅋㅋ - dc App
미지급할 방법을 찾노 분할도 아니고 ㅋㅋㅋ 에라이 씨발
안주고 버티면 님 집이고 매장이고 다 빨간딱지 붙어요
점주 입장에서 최대한 개좇같이 구는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 그걸 알려줄 이유는 없고... 그래도 아무튼 다 주긴 줘야합니다. 안주는순간 채무가 되는거라 재산 가압류-압류 당할수 있어요
진작에 자르지 그랬어요. 미련하십니다 참
뭔 개소리를 하고있네 대출 받아서라도 줘야지 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