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어릴때 말곤 간적없고 이직하면서 붕 뜨는 기간에
삼촌 피시방 평일 야간 대타로 며칠 일하는 중인데..
그냥 기본 예절없는건 그렇다 치는데 말도 제대로 못하고 웅얼거리는 애들 존나 많네 ㄹㅇ.. 오늘이 2주차 출근 6일차인데
6일동안 맨날 있는 애들은 정상적인 생활은 하는거냐?
대가리도 떡져있고 안 씻은 몰골로 하루종일 있으면 안 찝찝한가
찝찝한걸 떠나서 주변에 민폐되는 행동인걸 모르는건지..
음식도 죄다 인스턴트에 건강이라곤 찾아볼수도 없는걸
만얼마씩 주고 먹는것도 이해가 안되노 ㄹㅇ..
바로 옆에 국밥집가서 국밥 먹는게 더 낫겠다
대학생이던 뭐 이제 갓 스무살이건 어린애들이면 몰라도
20대 중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 진짜 시간 안 아깝나?
당장 10시간 게임할거 간단한 알바라도 뛰면 10만원 넘는돈 벌수있는데
시간을 왜 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