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녀꿀팁)늙고 못생기고 살집있는년한테 가셈 .......ㅡ..ㅡ....
..늙고 못생긴년들은 살집있는년들은 그래도 주제파악 돼서
친절하게 잘해주더라
가슴도 대부분 큼(무기 하나는 있어야겠지)
(찐 돼지 말고...적당히 키크고 살집있는 육덕인데 가슴 존나 이쁘고 폭력적인 애들.....그래도 나름 입구컷 있나봄 그래서 좋았음)
마인드 최강 마인드 좋다 머 친절하다 천사같다 이런거 다 못생겻다는뜻이니까 그년으로 ㄱㄱㄱㄱ
어릴수록 이쁠수록 마를수록 싸가지없음
나같은 경우 22살 g컵 여자애가 대화로만 시간끌려고해서
가..가슴 만져봐도 돼요? 하니까 미묘하게 표정썩으면서 당연하죠~하는데 좀 현타오더라
그래도 만지니까 ㅈㄴ말랑말랑하구.....좋았슴
근데 솔직히 상처였음 빨지도 못하게 하고 ㅠㅠㅠㅠ
그래서 1인샵 갔는데
168에 살집 좀 있고 못생기고 피부 흰년이고 29살이었는데
가자마자 옷벗겨쥬면서 꼬추 부랄빨아주고
자기도 벗고 빨아도 된다하더라(대부분 내가 빠는거 쳐싫어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암묵적으로 빨지마 씨발 뉘앙스 풍기는데 감동이었슴)
사실 요즘 업소녀들 눈 높아져서
삽입가능한 업소(안마 오피는 ) 진짜 별로고
스웨디시(삽입이 기본이 아닌곳) 가야 그나마 외모+서비스 괜찮음
그년들도 사람인데 삽입이 안되는 만큼 다른쪽으로라도 더 좋게 해주려하겠지(물론 나같은 병신한텐 위와같이 푸대접을 하지만)
더 좋은건 1인샵 가라
돈 지들이 다 먹어서 서비스나 마인드 좋은듯 확실히 먹는 돈이 많아질수록 서비스랑 직결댐
근데 사실 부끄러운게
내가 ㅈㄴ소추에 노콘으로 삽입하면 30초면 싸는 핵조루거든
그래서 일부러 스웨디시로만 다니는거도 있음
삽입시켜주면 오히려 자괴감 들어서(너무 소추라 잘 흔들지도 못하고 그마저도 30초면 싸니까)
삽입 없고 그 대가로 더 잘해주는게 오히려 꿀이라 스웨디시로 다니는데
저 1인샵 누나는 그 분 입장애서는 잘해주려고 단골만드려고 노콤질싸 2번 시켜주셨는데(2샷)
둘다 30초만에 쌌고 또 키크신 분들은 아무래도 넓잖아
그래서 내가 소추니까 딱히 느낌도 없어서(최악인게 느낌은 없는데 또 싸는건 30초만에. 쌈)
그래서 솔직히 자괴감이 너무 심하게 들어서
요즘은 안다니는 중이야
샤워하면서도 꼬추보면 죽고싶어
기노 안읽었다 병신아
그래서 요즘은 ㅈㄱ을 많이하는거임 사이즈좋은 애들은 여캠으로 빠져서 수질은 하향 평준화됐으니 텐션이라도 좋은애들 픽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