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른건 안바라고
의자라도 제자리에 넣고가는게 어렵나?
심하면 의자를 무슨 사람들 다니기 힘들게
길막하는것처럼 해놓고 가던데
공중 도덕이라는 개념이 없나?
개념이 있으면 고아라고 하겠노 의자넣고가는사람 잘 없음 나빼고
개념이 있으면 고아라고 하겠노 의자넣고가는사람 잘 없음 나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