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대 모두 맞거나 꼽먹고 다녓고 (택시 4명만 탈 수 있고 우리 무리는 5명인데 저만 버리고 4명이서 타고감!! 그래서 울면서 버스타고 집감)
군대에서 후임에게 당연히 먹혓고 동기에게도 먹혓고
알바같은거도 막 꿀밤맞고 손님한테
그리고..암튼 걍 저만 보면
먹잇감만 보는 눈빛으로(특히 남자)
달려들어서요
꼽을 주거나 오지랖을 하거나 음...인생 설교를 한다거나 반말을 한다거나
하튼 지 기분을 위해서 날 희생시키는 모든 행위들을 하는데!!!
너무너무 1분1초가 괴롭고..
솔직히 말하면 사회(성인남자)로부터 도피하고싶어서 교대를 선택한게 큰데.ㅇㅅㅇ
남자면 6학년 담임 주자나요
그럼...결국 똑같나? 6학년정도면?
그래도 성인보단 낫나요 확실히
확실히 그 특유의 눈빛이 있습니다 이새기는 먹잇감이구나!!!크킄 어떻게 요리해볼까 하는
그런 눈빛 받으려나요 초6한테도요
생긴게 좆밥도 중요한데 분위기라 해야하나 기세가 좆밥 같으면 무시하기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