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숨만 쉬어도 쟤네보다 2배는 더 벌어! 공무원 어쩌구저쩌구..."
"나이도 어린게 말이야! x신같은게"
(경찰) 아니 그러니까 일단 나가서 남은시간 돈 환불 받으시라구요, 다른 손님들 계시니까 밖에 나가서 얘기하자구요
"왜 내 말은 안 들어줘!! 억울한 사람의 한을 풀어줘야 될거아녀!! 여기서 환불해달라고!!!!"
(경찰) 계속 소리 지르지 마시구요, 누군 소리 못 질러서 안지르는 줄 아시나요?
빼애애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엿들어서 다는 모르는데 사건의 시작은 점원이 지적하는 게 ㅈ같아서 그랬나 봄,
근데 지적한 원인이 '외부음식 반입' 이였음 ㅋㅋㅋㅋ
그럼 지가 잘못했구만 씨발 존나 큰소리노 귀청 떨어지게
난 솔직히 여기있는 너희들이 자꾸 고아고아 거리면서 화 많이 나있던게 처음엔 이해가 안됐었는데
지금보니까 개썅욕 패드립해도 인정이겠더라 ㅋㅋ 고생이 많다...
통장에 40만원이랫나 400만이랫나 암튼 돈 있다고 빼액거리던데
돈도 많이 벌면서 1시간 당 500원 피시방 기어들어와서는 피시방 음식 주문할 돈은 없어서 외부음식 반입하다 경찰한테 연행되는 아재...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재요 요즘 세상이 어떤 시댄데 그쪽이 피방에서 배달음식 시켜먹던 그 시절이 아니여요...
음식 파는 곳에서 외부음식 가져오면 쳐맞아야지 ㅋㅋㅋㅋ 돈은 있는데 상도덕은 없노 집구석에서 잠이나 쳐 자지...
흉기라도 갖고 있었어봐 그냥 한순간에 사건현장 되는 거네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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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미쳣노
그니까 ㅋㅋㅋㅋ 존내 시끄러워서 녹음까지 다 해뒀는데 들려주고싶네 맘같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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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글 좀 적당히 써라 고아버러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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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솔직히 그런 진상보단 아래 3만원어치 주문이 더 빡침 그런 사람은 경찰 딸깍 부르면 끝이라
글쎄.. 라이브로 경험한 입장에서 난 흉기가 없어서 망정이지 존나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데.. 경찰에 신고하라고 행패부리던데 한 2~30분 지나서 오더라, 사람도 별로 없어서 위험하긴 했음.
암튼 너도 고생한다, 내가 뭐 피방알바를 안 해봤으니 그것도 빡칠 것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