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리리 일이 힘들때는 괜찮은데 조용히 매장을 둘러보면 많은게 느껴짐 유독 한 매장에서 몇년 일하면 정신력 소모가 더 커지는데

똑같은 인간들 수십명이 몇년간 변하지 않고 똑같은 게임을 하고 똑같은 음식을 먹는걸 보고 있으면 이게 생각보다 정신력 소모가 크더라 마치 정체불명의 저주받은 굴레에 갇혀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음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