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말년병장때 인스타염탐하다가 연락했는데




전역하면 만나서 밟아주고 오줌싸준다고 해서 성욕에 미쳐 보냈는데




걍 얘기하다가 주인님주인님거리고 가족 친구 번호 다 바치고




전담 사이트 아이디 만들어 바치고.




그러다가 결국 돈떨어지니까 현타와서 자괴감에 도망가게 되고




걔는 돈통 잃을까봐 헐레벌떡 내 번호로 친추해서 카톡으로 연락하고




그거마저도 현타와서 도망가니까 전화,문자하고(이건 내가 전담사이트에서 걔 번호 알게돼서 미리 번호차단해둠)




사실 여전히 그 여자애를 사랑하고




만나서 밟히고 침받이되고 오줌받이되고 재떨이되고싶지만




그러려면 내가 돈을 지속적으로 바칠 수 있어야하는데




그 능력이 안되니까 스스로 자괴감,현타에 도망치게 된듯




그리고 사실 뭐 내가 부족하니까 주인님주인님거리면서 그랬지만




그런거도 내 취향은 아닌듯 여자가 내 밑에서 고분고분한게 오히려 내 취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