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서 아케이드 철권이나 메탈슬러그하면서 놀았던 시절이
피시방보다 훨 좋은 추억쌓기도 좋고 스트레스 쌓으면서 게임하기보다 완전히 즐기는편에 가까워서 좋았음
피시방의 시초였던 스타크래프트도 1대1에 실력 경쟁이니 자기 실력탓하거나 유즈맵이라도 하면서 놀거나
워크랑 그당시 메이플 카트 등등 하면서 재밌게 보내기라도 했지
지금은 그냥 인성도 박살에 열등감에 찌든 경제력 금전감각 박살난 서든 고아 ,롤대남 , 발로란트 하는
애들만 오는게 피시방으로 변질되어버림
가끔 인성 착하신분들 올때는 친구 정모로 잠깐 피방에 와서 놀러오는거 말고는
99퍼는 스트레스 받으러 오는 병신들만 옴
정상인이라면 집에 컴터를 하든 콘솔을 하든 돈 모아서 스트레스 풀러 집에서 하지 피시방에 거의 안오거든
주변 부랄친구새기들 대다수가 집컴이 4070이상에
초중고딩 잼민이들도 폰 아니면 부모가 스위치 사줘서 부모가 왠만한 거지가 아닌이상 갖고있으니
저능아가 아닌이상 안옴
- dc official App
ㅋㅋ 먼가 혼잣말로 욕을 엄청하긴하던데 근처에 청소하러가면 …
여기도 그런새기들 많음 이정도면 아이큐가 원숭이보다 더 낮다고 생각중 - dc App
난 롤에서 보던 고아들이 현실에서 어떤 모습인지 궁금했는데 알바하면서 의문이 풀려버림
ㄹㅇ 게임하면서 욕쳐하는 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저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계속 하고 싶나? 싶은 생각만 존나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