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새끼가 들어와서 한참을 로그인도 안하고 충전기만 쓰고있길래 쿠사리 줄까말까 고민하면서 왔다갔다 할때마다 쳐다봤더니 꼴에 눈치는 보이는지 더 구석자리로 감;; 어림도 없지ㅋㅋ 계속 근처 왔다갔다 하니까 그냥 나가더라 애새끼도 아니고 그래도 나이 한 서른정도는 되어보이던데 슬슬 탈모 오는지 정수리 가마가 주먹만큼 허옇더라ㅅㅂ 븅신 그렇게 얌체같이 사니까 벌써부터 대가리가 쳐 빠지지ㅉㅉ
그새끼 가끔 엎어져서 쳐자는 서든하는새끼냐?
그래도 왜 자꾸 야리냐고 뭐라 안 하고 나간 게 어디야 그 정도면 난이도 초급임 ㅋㅋ
우린 아예 여기 사는새끼 있음 허구헌날 컴터 하다가 켜지면 자고 자다가 일어나면 컴터 안켜고 폰게임 존나 하고 몇번이나 내쫓아도 또 와서 컴터하는 척 좀 하다가 또 꺼지면 폰겜하고 자고 ㅇㅈㄹ 반복임 씨발 여기 지박령된듯 ㅈ같은 고아새끼 좀 내쫓을 수 있는 법 좀 생겼으면 좋겠네 씨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