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새끼가 들어와서 한참을 로그인도 안하고 충전기만 쓰고있길래
쿠사리 줄까말까 고민하면서 왔다갔다 할때마다 쳐다봤더니
꼴에 눈치는 보이는지 더 구석자리로 감;;
어림도 없지ㅋㅋ 계속 근처 왔다갔다 하니까 그냥 나가더라

애새끼도 아니고 그래도 나이 한 서른정도는 되어보이던데
슬슬 탈모 오는지 정수리 가마가 주먹만큼 허옇더라ㅅㅂ
븅신 그렇게 얌체같이 사니까 벌써부터 대가리가 쳐 빠지지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