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없는날 자소서 제출하려고 들렀다 바빠보여서 도와주는데 첫주문만에 고아새끼 바로튀어나오네 라면 5분만에 가져다줬는데 중얼거리면서 꼬라지 팍팍쳐내길래 나도 기분이 나쁜거ㅇㅇ 못참고 니가시켰잖아요 라고 한마디 했더니 뒤돌아보고선 벙어리됨 아마 내 덩치보고 입다문듯 게임하는것도아니고 드러쳐누워서 유튜브나 보는새끼가 뭐가 악에받쳐있는지
몸 조심혀
진심 궁금함 왜 지가 시켜놓고 갖다주면 틱틱 대는거임??? 감사하다고 두손으로 받아도 모자랄판에 씨발고아련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