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으로 근무교대를 보게됐누. 쪽잠 잔 거 감안하면 실질적으론 12시간?

그리고 매장은 매우 고요한 평화상태를 잠시 되찾았다.

저녁엔 ㅈ빠지게 바쁜데 아침엔 사장급이라는 댓글을 봤는데 이해가 되는 것 같다.


이대로 계속 묵묵히 자리 지키는 '진짜' 들만 남아서 조용했으면 좋겠다.

소리지르고 싸우고 샷건치고 쪼개면서 얼마 하지도 않고 집 가는 무개념 '가짜' 들 말고.


느낀 점 : 고재영 100시간 챌린지 이사람은 미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