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하면서 느낀거임. 물론 애들 데리고 오는 부모도 있어서 그런 사람 흐뭇하게 바라봤는데 추석때 혼자 쳐 기어와서 게임하고 밥 시켜먹믄 새끼들은 걍 답이없다 이새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