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본업은 따로있는데 고생하다가 자리잡고 여유도 꽤 생겨서 어릴때부터 꿈이였던 피방 차리고 싶거든 한자리는 내 전용석느낌으로 따로 인테리어 하는거나 온라인으로만 대회 후원같은거 해봤는데 오프로 직접 피방에서 열고 그러고싶어서 ㅎㅎ 알바생들 일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속앓이하는 갤인건 아는데 그래도 사장님들도 몇분 계실거 아냐
여기예~~전엔사장잇엇는데 지금은다빠져서알바만잇고 매출안나와서 접는매장도만음 지금들어오기엔좀늦은듯
걍 케바케임 요식업이랑 똑같다고 생각함
주변 피방 다 말려죽이고 내가 다 먹겠다. << 가능하면 아직도 괜찮게 벌더라.
어떤 고객층을 전문으로 상대할건지에 따라 인테리어부터 모니터,장비 까지 달라서 피방도 꽤 빡셈
들어보면 돌고도는거라서 처음엔 잘나가다 2-3년지나면 근처에 신규 생기고 결국 도태되는..
솔직히 자영업이 다 거기서 거기같이 다 힘들거긴한데 피시방은 진짜 자리 잘 찾아서 어떻게 서비스하냐에 따라 달라요 마냥 매출 올리겠다고 자리 ㅈㄴ많게 하면 인력손실만 남
983d 5080 4k 무선마우스하면 장사 ㅈㄴ잘될듯 ㅋㅋ
요즘 100대 신규로 프차기준 4억은 줘야하는데 (개인 창업은 3억 정도) 그냥 그 돈으로 나스닥 지수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