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머니? 라고해야하나 내가 겜보상때매 몇번켜놓고 

알바생한데도 끄지말아달라 카운터에서 가서이야기두하고 해가지고

좀 친해졌는데 담에오면 커피공짜로준다고 사장인지 아주머니가 이야기하더라고 그래서 먼가 좋달까

그리고 매번 커피나 아이스티 시키고 카운터 갖다주거든 

밥은 안시켜먹음 양도좀 적기도하고 아까워서 음료만먹는듯

사장님 되게좋은거같음 알바생도 여자분인데 착하고

자주갈듯 유료차감이 300원이여도 난 갈만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