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하게 숨어서 처먹을떄


뭔가 쾌감을 느낌?

난 도통 이해가 안 가서 ㅋㅋ


어떤새끼는 주머니에 넣고 내 눈치보면서 하나씩 처먹는데 와 진짜 병신도 상병신이 따로없다 ㅋㅋㅋ


불쌍해서 그냥 꺼내놓고 쳐 드세요 라고 말할까 고민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