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컴 대세에 방점을 찍지 않았나?
옛날보다 하드웨어 지식도 보편화되고 컴퓨터 맞춘다는 개념도 일반화돼서 집에서 편하게 하는게 대세 아님?
거의 매일같이 밤마다 피시방 처박혀있는 애들은 대체 뭘까?
컴이 없어? 거지인가?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 근데 밤마다 피시방에 처박혀 있는다고? 그거야말로 진짜 앰창고아 아님?
뭐? 걔네가 내 월급 주니까 닥치라고?
뭔 개소리지? 내 월급은 사장이 주는데;;
얘네 똥구멍 빨아먹는것도 내가 아니라 사장이고
고아들 미어터진다고 내 월급이 늘어나는것도 아니니까 직접적인건 아닌데 알빠노?
인생 박는 놈들 싹 사라지면 좆되는건 내가 아니라 사장임ㅋㅋ
난 다른 일 하면 그만이야~~~
나도 매일 피시방와서 밥먹고 시간충전하고 5~10만원씩 쓰는애들보면 젤 의아한게 저러고 한두달이면 왠만한 피시방컴 뺨아리칠정도 스펙의 컴퓨터 한대는 충분히 장만하고도남을텐데 왜 저러고 돈을 버리지 생각이듬... 솔직히 집컴보다 편한게있나...?
애는 뭐에 긁혀서 장문으로 이렇게 화가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