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네들은 기본적으로 무뚝뚝하고 짜파구리같은 거 시키면 좆같이 뻑뻑하고 밥도 무슨 쿰쿰한 냄새남. 시킨 것도 요리 다하고나서 좆빠지게 기다리다가 한꺼번에 주는데

여직원은 덮밥하나 라면하나 과자2개 시켰는데 과자나 음료수 시키면 "과자랑 음료수부터 갖다드릴게요~" 하면서 우선순위 딱딱 정해가지고 바로 갖다주면서 요리 실력도 괜찮고,

손님 자리 비면 비는 자리 바로 칼같이 청소함. 풍채도 어느 정도 있어서 신뢰도가 오르고 일머리 좋은 열혈스타일같음 일 잘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