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19~04 였고


100석에 오후엔 8,90석 야간엔 (가끔 일요일때 널널할땐 제외하고)4~50석 그리고 혼자근무했다


24살 편돌이,카페 등등 해봤지만 이번처럼 조건이 ㅈ같은곳은 처음해봤다


손님은 손님대로받고 (휴게시간 30분 제대로 쓴적도 한달 근무하면 3번정도있었나)마감은 마감대로 노동강도가 최저받고 할만한 일이아닌것같아서 걍 때려침ㅇㅇ


이번 알바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카페알바 수준의 정신없이 바쁜 주문+편의점 알바할때 만나는 진상+식당알바 수준의 홀서빙+잡일(주방,홀,약간의물류,흡연실,화장실청소)


알바의 ㅈ같은점을 전부 짬뽕시켜놓은 9시간 근무중 10분 쉴까말까한 역대최악의 근무환경이였다...


그래도 교대하는 오래된 알바생이랑 친햊고 또 좋은사람이여서 좀만 더 할까 말까 고민했지만 그냥 순수하게 업무량이 ㅈ같아서 그만두는건 또 처음이다


피시방...다신 보지말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