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키 큰 여자만 보면 끌리더라
근데 키도 큰데 고양이상인 알바여자애가 있는데 진짜 나한테 생긋 웃어주면서 인사해주는데 아 이여자다 싶었다. 일단 알바년 개이쁘고 야하게 생김 ㄹㅇ ㅋㅋㅋ그리고 유독 나한테만 더 웃어주는 것 같아 주문을 많이해서 그런가 암튼..아까는 급하게 번호 따느라 ㄹㅇ 개 긴장해서 너무 버벅거리면서 말하는 바람에 첫 기회는 날림 근데 아 여긴 다신 못오겠노 싶었는데 나갈때 또오세요 하면서 웃어주는거 보고 희망이 생겼다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ㅇㅈ?
여자랑 연없는 모솔인데 이번에 모솔 종지부 찍는다 가즈아
근디 번호딸때 뭐라 말해야 진실성 있고 감동시킬수 있을까 멘트 추천맞노니
키작은거에서 남자로 안본다 괜히 사람 스트레스 받게 하지말고 컴질이나 해라
취향이라는게 있잖아 키 작은 남자가 취향일수도 있지 그래도 169는 됨
서비스직이라 친절하게 대한걸 지 좋이한다 생각하네 도태된 새기들 특징인가
나한테만 유독 친절함 부러워하지 마셈
도태된 애들은 사고방식이 다르구나 한번 까이고도 이러는거보면 눈치도 없네
또 오세요= 존 못찐따야 개수작 부리지말고 하던 호구질이나 계속해라 이해가 됨??
알바가 관심도 없는데 뭐하러 그런 말을 하냐 손님 하나 더 받는다고 인센 붙는 것도 아닌데 나한테 맘 조금은 있는 것 같다
닉값 ㄹㅇ ㅋㅋ
곧 빼빼로 데이니까 빼빼로 주면서 고백 ㄱㄱ 무조건 감동 먹고 번호 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