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키 큰 여자만 보면 끌리더라 

근데 키도 큰데 고양이상인 알바여자애가 있는데 진짜 나한테 생긋 웃어주면서 인사해주는데 아 이여자다 싶었다. 일단 알바년 개이쁘고 야하게 생김 ㄹㅇ ㅋㅋㅋ그리고 유독 나한테만 더 웃어주는 것 같아 주문을 많이해서 그런가 암튼..아까는 급하게 번호 따느라 ㄹㅇ 개 긴장해서 너무 버벅거리면서 말하는 바람에 첫 기회는 날림 근데 아 여긴 다신 못오겠노 싶었는데 나갈때 또오세요 하면서 웃어주는거 보고 희망이 생겼다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ㅇㅈ? 

여자랑 연없는 모솔인데 이번에 모솔 종지부 찍는다 가즈아

근디 번호딸때 뭐라 말해야 진실성 있고 감동시킬수 있을까 멘트 추천맞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