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상대하기 싫어하면서 끼잉끼잉거리더니 미운정이라도 들었는지 주인이 먹이를 안주니까 쓰는 글마다 꼬리흔들면서 달려와서 짖는게 참으로 연민이 느껴지는구나

칭찬스티커 받던 학창시절로 유아퇴행을 소망하는것이냐 아니면 아침드라마급 광기와 집착인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