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했다시피 난 키는 작지만 듬직한 곰같은 체형이다
어제 너무 신경을 써서 그런지 두통 때문에 일찍자서 후기를 이제야 쓰게 되었다. 서론에 앞서 내가 말하고 싶은건 10번 찍어 안넘어가면 100번 1000번을 더 찍으라는 이야기다 노력은 날 배신하지 않으니깐
최종적으로 번따는 성공했지만, 그 과정이 너무 가혹했다.
내 자존심은 무너질대로 무너지고 상처투성이가 되었지만 승리의 영광은 그 모든것을 감내할 수 있을정도로 달콤하더군
대략 기억은 잘 안나지만 5차까지 번따 도전했다 ㅋㅋㅋ 이년이 얼굴 값을 하는게 밀당을 존나 하면서 안주길래 마지막에 그 앞에서 줄때까지 안간다 버텼다. 역시 판을 깔아주니깐 번호를 주더군
진짜 너무 설레고 기쁘다!! 주변에서 날 벌레보듯 보고 시기질투 했지만 난 결국 성공했다는 걸
아직 연락은 심장 떨려서 못해봤다 오늘 야간에 다시 피방 가볼거다 내일 빼빼로 데이니깐 빼빼로 사들고 간다 ㄹㅇ 이게 로맨틱이고 이게 상남자다
강간범이랑 너가 뭐가 틀리냐?
나는 강간한적이 없다 난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다 이런 차이가 있지
@여미새존못돼지(118.235) 강간범도 지가 강간하는 사람이 좋은데 튕긴다고 생각하며 합리적이라 생각 할 거야 너 처럼
딴 번호 줬거나 먹고 떨어지라고 번호주고 차단하거나 둘 중 하나구만 스토깅범새기
컨셉 ㅎㅌㅊ
버노는 귀찮아서 그냥 줄수있지 ㅋㅋㅋ 연락하면 읽씹이거나 차단엔딩
와 개역겹네
그게 번따냐 병신아...에혀. 소설이라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