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혼자 와서 조용히 게임하는사람이고 이용도 꽤나 한 사람인데 게임이라고는 철권8 롤 유투브만함 하루가면 기본 평균 2만원이상 쓰는듯 ..

여긴 장사도 성인보다는 어린애들이 많고 그 애들 다 욕하면서 시끄럽게 하면서도 사장이 제지하는거 거의 못봄 난 여기서 피해를 준적도 없고 시끄럽게도안함 ..

철권8 깔아달라고 부탁드렸고 여긴 철권하는사람 스틱도 빌려주고 사장도 나한테 스틱으로 하라는소리도 했었음 그런데 얼마 지나지않아 게임이 삭제됨 다시 안깔아줌

그래서 10만원주고 외장하드사서 가지고다녔음 ..
그런데 오늘 와서 충전도안되고 뭐지 오류인가 하고 아이디도 새로만들라니까 대머리사장이 그만오라고 말할려고 아이디를 막아놨다고 함 ㅎㅎ ..

이유는 키보드 버튼소리? 가 너무 시끄러워서 주위에서 쳐다본다고 뭐 어쩌고 했다던데 청축키보드라 조용히누르고 심지어 롤하는사람들이 더 시끄럽게누르고 욕하면서 게임하는 초딩들은 안짜름 ㅎㅎ..

이게 뭔지..? 나이 30대중반에 살면서 피시방에서 강퇴당한거 처음이라.. 황당해서 여기다 글을 써봄 .. 장사도 존내 잘 되는것도아니며.. 음식 커피 다 맛있지도않으면서도 팔아주면서 다녔는데 피시가 좋은것도 아니고

이런 갑질 어디다 컴플레인걸어야함.? ㅎㅎ피시방이야 다른곳 가면 되는데 너무 황당하고 열이받아서 어디 얘기도 못하고 풀지도못하겠네..

옥길동에 피시방 두개있는거 같은데 농심은 가지말라고는 안하겠지만 개병신같은 경우를 다 보다보니 푸념글 써봄..

어디다가 컴플레인과 어디다가 싸질러야 이 피시방이 타격을 입을까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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