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적보가 과학인것 처럼


이 불쌍하고 못생기고 도태된 유전자들은


음식을 서빙할때나 카드를 줄때나


항상 여유가없고 시크함을 유지하며


그게 본인의 자존감이라고 생각함


주문으로 인한


알량한 권력이라도 생기면 다시 없을기회마냥


득달같이 누리려 들지 ㅋㅋ


면상이 과학맞더라


못난애들은 항상 어딘가에서 자존감 파밍을 요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