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자리 바닥 쓸닦하고옴 

우리는 여자화장실에 대걸레빨고 물짜는게 다있어서 

필연적으로 여자화장실갈수밖에없음 

그래서 불상사발생할까봐 본인은 문활짝열어놓고 여자없는거확인후 들어가서 대걸레빠는편임 

방금도 대걸레빨러 평소처럼하고들어갔는데 

어떤씨발련이 들어오더라 그래서 이야기함

 "아 지금대걸레 빨고있어서 잠시만기다려주세요 남자화장실에는없어서요"

하니까 미친년이 잘못쳐먹었는지 갑자기 

"대걸레만 빤다고 보장못하잖아요 혹시 알아요? 몰카라도 설치했을지 "

이지랄함 진짜 얼탱이없어서 화장실 천장  이랑 바닥구석구석 잘살펴보라고 내가 몰카설치했으면 cctv에 카운터에서부터 챙기는거 다보였을거아니냐 했더니 개무시까고 경찰부른다 지랄하길래 부르라했음 

진심으로 너네들은 여자화장실에만 대걸레빠는 구역있는곳은 진심으로 걸러라 걍 이번일로 정나미 떨어져서 피시방알바 하더라도 여기지역에선 안할거고 여자화장실에만 청소용기구역있는곳은 더더욱안할거다 . 

진심으로 너무화난다 . 

내가 존나화내면서 무고죄로 걍고소할테니까 경찰에 신고하던지 말던지 알아서하라니까 존나투덜대면서 들어가더라 

씨발 나평소에 여혐남혐하는애들 존나이해안갔고 서로 이해하면서 살면되는거 아닌가싶었는데 이번일로 생각고쳐먹었다 

걍 여자는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게 맘만먹으면원하는대로 될수있는 종족이란걸 깨닳았다 .

긴글읽어줘서 고맙고 12월기전까지 열심히는해볼건데 그뒤론모르겠다 다른알바구할거임